업비트, 청년 디지털 자산 교육 '업클래스' 모집 시작
다음 달 9일 UDC 서울에서 시작
카이스트·포스텍·강원대 등 전국 순회
![[서울=뉴시스] 청년 디지털 자산 교육 '업클래스' 포스터. (사진=두나무) 2025.08.04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4/NISI20250804_0001909870_web.jpg?rnd=20250804102539)
[서울=뉴시스] 청년 디지털 자산 교육 '업클래스' 포스터. (사진=두나무) 2025.08.04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청년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 모집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업클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2030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030 대상 업클래스는 다음 달 9일 서울에서 열리는 '업비트 D 컨퍼런스 2025'에서 시작한다. 카이스트와 포스텍, 강원대, 부경대, 조선대 등 전국 5개 대학교를 순회한 뒤 서울 강남구 SJ쿤스트할레에서 마무리된다. 참가비는 모두 무료다.
이번 업클래스는 디지털 자산뿐 아니라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지식 트렌드 등도 함께 제공한다.
연사로는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의 저자이자 뇌과학 분야의 권위자인 장동선 박사 ▲경제 전문기자이자 유튜브 채널 '알고란'의 고란 대표 등이 참여한다.
장 박사는 '청년들이 바라봐야 할 블록체인과 AI의 미래'를 주제로 블록체인과 AI가 만들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조망한다.
고 대표는 '비트코인으로 바라본 디지털 자산의 어제와 오늘'을 주제로 디지털 자산의 역사를 돌아보고 디지털 자산이 가진 의미와 가치에 대해 논의한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클래스는 두나무가 가진 기술과 금융으로 미래에 기여하겠다는 기업 비전의 실현이자 업비트만이 할 수 있는 사회공헌"이라며 "앞으로도 업클래스의 외연을 지속적으로 확대, 디지털 금융의 사회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투자 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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