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 인천공항 파리바게뜨·던킨 매장에 모금함 설치

이는 일상 속 기부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모금함에 쌓인 기부금이 1000만원이 되면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를 통해 인천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속 공간에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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