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기본 바로 세우기' 캠페인 전개…안전문화 확립 나서
서성재 부사장, 신인천빛드림본부서 강연
설비 운영 현황 점검…직원들 만나 격려
![[세종=뉴시스]서성재 남부발전 부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8일 신인천빛드림본부를 찾아, 연료전지 1~5단계 설비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8/NISI20250808_0001913943_web.jpg?rnd=20250808133413)
[세종=뉴시스]서성재 남부발전 부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8일 신인천빛드림본부를 찾아, 연료전지 1~5단계 설비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이 8일 신인천빛드림본부를 방문해 '기본 바로 세우기'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고, 현장 안전경영 활동을 펼쳤다.
서 부사장은 이번 특별강연에서 안전수칙과 절차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기본 바로 세우기' 캠페인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강을 마친 후 서 부사장은 연료전지 1~5단계 현장을 찾아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진 현장 간담회에서는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격려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 부사장은 "우리의 모든 업무와 안전은 작은 원칙을 지키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탄소중립은 고도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기본에 충실한 운영과 안전이 바탕이 될 때 비로소 완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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