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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고향사랑 기부하면 '갈릭버거+마늘' 증정

등록 2025.08.11 13: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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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자에 햇마늘·버거 교환권 등 푸짐한 혜택 제공

[창녕=뉴시스] 한국맥도날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포스터.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한국맥도날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 포스터. (사진= 창녕군 제공) 2025.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이 한국맥도날드와 손잡고 '창녕갈릭버거' 재출시를 기념해 고향사랑기부자 2000명에게 햄버거 교환권과 마늘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10만원 이상 기부자에게는 9200원 상당의 '창녕갈릭비프버거' 모바일 교환권과 함께 대표 답례품인 창녕마늘 400g을 추가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는 오는 31일까지 고향사랑e음 누리집에서 창녕군에 기부한 뒤 별도로 마련된 이벤트 참여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바일 교환권은 추첨을 통해 2000명에게 9월 초 MMS로 발송된다.

또 기부답례품으로 ‘창녕깐마늘’을 선택한 기부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기존 1kg에 400g을 추가 증정해 총 1.4kg의 햇마늘을 받을 수 있다.

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창녕의 맛과 정성을 전달하고, 고향사랑기부제가 보다 친숙한 문화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해 지역 홍보와 기부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창녕군의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은 현재 8억4000만원에 달하며, 군은 내년부터 기부금을 활용한 다양한 주민 체감형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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