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국악엑스포 버스커 106팀 선정…퓨전 등 장르 '다양'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버스킹(사진=엑스포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행사 기간에 분위기를 띄울 버스커 106팀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직위가 7월11~31일 진행한 '열린광장 버스킹' 공모엔 전국의 아티스트 222개 팀이 지원했다.
서류·영상 심사를 거쳐 선정한 106팀의 장르는 퓨전 66%, 종합 17%, 풍물·연희 8%, 무용 5%, 전통(정악) 4%다.
충청권 응모자가 35%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 32%, 기타 지방 33%였다.
106개 팀은 엑스포 기간(9월 12일~10월 11일)에 영동읍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등 엑스포 행사장과 영동군 일원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친다.
엑스포에는 세계 30개국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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