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민 나눔 실천 프로젝트 '이음' 출정식 13일 개최
자원봉사센터, 정조테마공연장서 개최…11월까지 5개 사업 추진
![[수원=뉴시스] 이재준 수원시장. (사진=수원시자원봉사센터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767_web.jpg?rnd=20250812173104)
[수원=뉴시스] 이재준 수원시장. (사진=수원시자원봉사센터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을 포함한 5개 나눔문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센터는 13일 오후 3시 수원 정조테마공연장에서 '2025 나눔문화 프로젝트 이음(E:UM)' 출정식을 열고 활동에 나선다.
이음은 시민의 힘·연대·변화의 움직임을 뜻하며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시민이 협력해 도시 변화를 만들어가는 수원형 나눔문화 사업이다.
출정식은 수원시티발레단의 창작발레 '그날' 공연으로 시작해 프로젝트 소개,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발표, 박환 고려학술재단 이사장의 '민족대표 48인 김세환'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센터는 11월까지 ▲수원 독립운동의 길 조성 ▲전세사기 근절 촉구 캠페인 ▲탄소중립 쿨루프 ▲수원이 가(家) 다드림(원스톱 클린케어 서비스) 등 5개 프로젝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센터 이사장인 이재준 시장은 "시민의 나눔 실천으로 수원의 가치를 높이고 연대를 통해 수원을 변화시켜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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