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14일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생존자 이젠 6명
오후 2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서 개최
![[부산=뉴시스]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3/NISI20250813_0001916973_web.jpg?rnd=20250813084739)
[부산=뉴시스]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 포스터. (사진=부산시 제공) 2025.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시는 14일 오후 2시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제8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문제를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국가기념일로 제정된 '기림의 날'(8월14일)을 맞아 열린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 2부 추모 공연(낭독음악극·시 낭송·퍼포먼스 등)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전시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는 전국에 총 6명이다.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피해 생존자는 2020년 8월 이후로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