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8전비, 을지훈련 기간 '주야간 연속 비행 훈련'
심야시간 비행음 주민 양해

제8전투비행단 FA-50 항공기 이륙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공군 제8전투비행단은 18~21일 4일 간 실시되는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기간 주야간 연속 비행 훈련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비행시간은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19일 오전 9시부터 20일 오전 9시까지는 24시간 연속 비행훈련을 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비행훈련 및 전투태세훈련을 통한 전시 임무 수행 능력 숙달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훈련기간 동안 전시출격 훈련, 긴급귀환 및 재출동 훈련 등 다양한 시나리오 훈련을 진행하며 주·야간 항공작전 지속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8전비 관계자는 "한미연합연습의 일환으로 이뤄지는 이번 훈련은 군사대비태세 강화를 위한 필수 훈련"이라며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심야시간 비행음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