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상반기 영업익 472억원…전년比 31%↑
IB·트레이딩·부동산PF 모두 호조세
![[서울=뉴시스] 한양증권 사옥.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5/NISI20250515_0001843762_web.jpg?rnd=2025051520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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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한양증권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47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0.86% 증가했다.
1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한양증권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471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86% 성장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67억5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3%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347억900만원으로 34.02% 증가했다.
한양증권은 기업금융(IB)·트레이딩·부동산프로젝트파이낸싱(PF) 등 3대 핵심 부문이 모두 호조세를 보이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양증권 관계자는 "2030년 자기자본 1조원 이상의 중대형 증권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사업부문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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