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제7기 교통위원회 위원 공모…교통 정책 심의
오는 29일까지 18명 모집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국내 최초로 '섬식정류장'을 도입한 제주에서 지난 5월9일 오전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고급화 사업'의 서광로 구간이 첫 개통했다. 섬식정류장 체제로 운영되는 구간은 광양사거리에서 신제주입구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서광로 3.1㎞ 구간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제주버스터미널 인근 섬식정류장의 모습. 2025.05.09.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9/NISI20250509_0020802729_web.jpg?rnd=20250509122916)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국내 최초로 '섬식정류장'을 도입한 제주에서 지난 5월9일 오전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고급화 사업'의 서광로 구간이 첫 개통했다.
섬식정류장 체제로 운영되는 구간은 광양사거리에서 신제주입구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서광로 3.1㎞ 구간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제주버스터미널 인근 섬식정류장의 모습. 2025.05.09.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는 제6기 교통위원회 위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제7기 위원 18명을 오는 2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도교통위원회는 '국가통합교통체계효율화법 시행령' 및 '제주특별자치도 교통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4년부터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위원회에선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교통제도 및 서비스 개선 ▲교통운임의 조정 ▲택시 및 버스 등 사업용 차량의 적정대수 증·감차에 관한 사항 등 주요 교통 정책을 심의한다.
위원은 시민단체, 학계, 유관기관, 교통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돼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제7기 위원의 임기는 올해 10월26일부터 2년이다.
지원 자격은 도시교통정책 및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사람이다.
신청서를 도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관련 서류와 함께 도 교통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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