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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데이식스, 첫 더블 타이틀곡 내세운다

등록 2025.08.19 11: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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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데이식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데이식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6.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밴드 '데이식스'가 처음으로 앨범에서 더블 타이틀곡을 내세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데이식스의 네 번째 정규 엘범 '더 데케이드'(The DECADE)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꿈의 버스'와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비롯해 '해야 뜨지 말아 줘', '디스코 데이'(Disco Day), '마이 웨이'(My Way), '별들 앞에서', '테이크 올 마이 하트'(Take All My Heart)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멤버들은 전곡 작업에 참여했고, 이들의 히트곡을 탄생시킨 작곡가 홍지상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했다.

'더 데케이드'는 데이식스가 2019년 10월 발매한 정규 3집 '더 북 오브 어스 : 엔트로피'(The Book of Us : Entropy) 이후 5년 11개월 만에 발표하는 정규 앨범이다.

새 정규 앨범은 10년을 뜻하는 영단어를 차용해 제목을 지었다. 앨범은 다음 달 5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데이식스는 새 앨범 발매에 앞서 오는 30~31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더 데케이드'의 포문을 연다.

국내 밴드 가운데 처음으로 스타디움급 공연장에 입성한 데이식스의 이번 공연은 전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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