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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준비청년, 첫 가구 지원"…퍼시스그룹, 전달식 개최

등록 2025.08.19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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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종료 또는 퇴소 3년 이내 청년 대상

[서울=뉴시스] 퍼시스그룹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첫 가구 지원 사업 전달식. (사진=퍼시스그룹 제공) 2025.08.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퍼시스그룹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첫 가구 지원 사업 전달식. (사진=퍼시스그룹 제공) 2025.08.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퍼시스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사에서 '퍼시스그룹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첫 가구 지원 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에는 퍼시스그룹 산하 가구 업체(퍼시스, 일룸, 시디즈, 데스크 등)와 인테리어 브랜드 퍼플식스 스튜디오가 참여했다. 퍼시스그룹은 지난해부터 보호 종료 또는 시설 퇴소 후 3년 이내 자립청년에게 가구를 제공해오고 있다. 올해는 자립준비청년 50명, 강원청년자립지원센터라움 등에 총 1억원 상당의 가구를 지원했다.

신정원 초록우산 사회공헌협력본부장은 "주거 환경은 청년 자립의 중요한 기반이다. 퍼시스그룹의 지원이 청년들이 생활에 필요한 가구를 안정적으로 갖추고 사회에 정착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영규 퍼시스그룹 부사장은 "단순한 가구 전달을 넘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자립준비청년들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담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간을 통해 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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