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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신한은행과 대학·지역상권 상생모델 구축 협약

등록 2025.08.20 16: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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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협약을 맺은 배재대와 신한은행 관계자들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5.08.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협약을 맺은 배재대와 신한은행 관계자들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5.08.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전날 교내에서 신한은행과 대학·지역상권 상생모델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핵심 프로젝트 중 하나인 '지역현안해결 및 꿀잼도시 조성' 일환으로 마련했다.

대학·지역상권 상생모델 구축에 관한 제반 사항을 정해 공동 노력하는 것이 골자이다. 양 기관은 각각 업무협의 책임자를 정해 구체적인 사항을 합의하고 행정·재정적 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구체적으로 배재대에서 사용 중인 '헤이영캠퍼스'에 신한은행 전용 가맹점 카테고리를 신설, 학생들에게 지역상권 맞춤형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공공배달앱 '땡겨요'를 통한 이벤트를 진행, 실질적인 지역상권 소비 촉진 효과를 노린다.

김욱 총장은 "대학과 지역상권, 금융기관,공공배달 앱이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최초의 시도"라며 "배재대가 지역사회에 중심 대학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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