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1억 규모' 일자리 사업 추진…신한은행 재정지원

이날 협약식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남창신 신한은행 인천기관본부장, 임목삼 경인여대 산학협력단장, 오성욱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일자리 창출 및 고용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인여대 산학협력단과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은 부평구로부터 사업비 1억원 규모의 일자리사업을 각각 추천받아 내년 3월까지 수행한다. 일자리 협력사업은 부평구금고인 신한은행의 재정 지원으로 추진된다.
경인여대 산학협력단은 반려동물 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펫케어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고용과미래 사회적협동조합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채용 확산에 발맞춰 디지털 채용 연계 및 청년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청년 AI 입사지원 마스터'를 진행한다.
차준택 부평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년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며 "실질적인 일자리가 창출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상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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