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당 "0시축제, 성공적…진정한 민생회복"
"200만명 찾은 쓰레기·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대전=뉴시스] 대전 0시 축제가 열리는 대전역-옛충남도청사 구간 곳곳에 다양한 볼거리가 즐비하다. 꿈씨패밀리 가족이 모여있는 곳에서 어린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5.08.1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751_web.jpg?rnd=20250812172040)
[대전=뉴시스] 대전 0시 축제가 열리는 대전역-옛충남도청사 구간 곳곳에 다양한 볼거리가 즐비하다. 꿈씨패밀리 가족이 모여있는 곳에서 어린이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1일 지난 주말 폐막한 0시축제에 대해 진정한 민생회복을 위한 성공한 축제라고 평가했다.
시당은 이날 논평에서 "200만명이 넘는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쓰레기와 바가지요금, 안전사고 없는 '3무(無)축제'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이 12일간 도로통제로 시민 일상이 파괴되고 콘텐츠·정체성·시민도 없는 3무(三無) 축제로 비판한 것에 대해선 "과거 허태정 시장시절 86억원을 투입하고도 '노잼도시' 오명만 남긴 '대전 방문의 해'가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받아쳤다.
이들은 "올해 47억8000만원의 예산으로 1108억원의 직접적인 경제 효과를 창출하고 2800여명의 청년들에게 아르바이트 기회를 제공한 0시 축제의 성과는 압도적"이라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민생 회복을 위한 경제 성장의 마중물 아니냐"라고 주장했다.
시당은 "근거 없는 정치 공세에 흔들리지 않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0시 축제를 위해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결산 브리핑에서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0시 축제 방문객이 216만여명으로 집계됐고 10개 자치단체와 축제 관련 기관이 대전을 찾아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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