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티지와 K-뷰티가 만났을 때…국가유산청-클리오 손잡았다
22일 'K컬처 확산' 업무협약…아이팔레트 등 출시
국가유산 활용 상품 개발, 수익금은 보존에 후원
![[서울=뉴시스]‘국가유산청 × 클리오 헤리티지 에디션 아이팔레트’ 2종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2/NISI20250822_0001924096_web.jpg?rnd=20250822100153)
[서울=뉴시스]‘국가유산청 × 클리오 헤리티지 에디션 아이팔레트’ 2종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8.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가유산청이 화장품 기업 클리오와 함께 국가유산 활용으로 통해 새로운 가치 창출을 도모한다.
국가유산청은 22일 오후 2시 창덕궁 규장각에서 클리오와 국가유산의 홍보·활용을 통한 K-컬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9일부터 헤리티지 에디션 아이팔레트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클리오는 우리나라 최초 색조 전문 화장품 기업으로 시작해, K-뷰티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최근 세계 각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의 영향으로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국내외의 관심이 크게 고조되고 있는 흐름 속에서, K-컬처의 기반인 국가유산과 클리오의 K-뷰티 노하우를 결합해 국가유산의 창의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국가유산 홍보·활용 기획 상품개발 ▲기획 상품 판매 일부 수익금 기부를 통한 자연유산 보호활동 지원 ▲자연유산 관련 궁중복식 등의 보존·복원 후원 ▲K-헤리티지와 K-뷰티를 연계한 국내외 홍보 등이다.
협약의 첫 성과는 '국가유산청 × 클리오 헤리티지 에디션 아이팔레트’ 2종이다. 매화와 모감주 나무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색조 화장품이다.
판매 수익금 일부는 자연유산 보호를 위해 기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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