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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초등학교서 50대 조리실무사 감전사고…심정지 후 회복

등록 2025.08.25 19:39:27수정 2025.08.25 19: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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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뉴시스] 변근아 기자 = 25일 오전 11시18분께 경기 평택시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50대 조리실무사가 감전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심정지에 빠졌던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의 심폐소생술 등을 받고 자발순환을 회복한 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는 사고 당시 급식실 옆에 있는 보일러실에서 물청소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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