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물에서 '이산화탄소 소화설비' 파손…대피·구조중

[광주=뉴시스]김혜인 기자 = 26일 오전 11시23분께 광주 서구 광천동의 한 건물에서 이산화탄소 소화설비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까지 가스 누출 등으로 3명이 인명피해를 입었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대피와 구조가 진행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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