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3차투어 우승자 스롱·모리, 사랑의 쌀 기부
NH농협카드와 함께 쌀 전달
![[서울=뉴시스] 사랑의 쌀 전달 행사에 참석한 스롱 피아비(왼쪽)와 모리 유스케. 2025.08.27. (사진=프로당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01929399_web.jpg?rnd=20250828172707)
[서울=뉴시스] 사랑의 쌀 전달 행사에 참석한 스롱 피아비(왼쪽)와 모리 유스케. 2025.08.27. (사진=프로당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프로당구협회는 27일 서울 영등포구 초록우산 영등포 종합사회 복지재단에서 NH농협카드, 스롱, 모리와 함께 '사랑의 쌀'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열린 3차 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남자, 여자 선수의 이름으로 소외계층에 각각 1000만원 상당의 쌀을 기부하기로 했다.
그 결과 여자부 스롱과 남자부 모리가 사랑의 쌀 기부의 주인공이 됐다.
또한 3차 투어 대회에서 734회(PBA 587회, LPBA 147회)의 장타가 터져 총 2936㎏의 쌀을 지역 복지 시설, 장애 영아원, 다문화 센터 등 다양한 곳에 전달했다.
PBA에서는 모리가 31회로 가장 많은 장타를 기록해 1000만원 외에도 124㎏의 쌀을 추가로 기부했다.
이민경 NH농협카드 사장은 "이번 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승리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쌀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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