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벨코리아, 강남역 먹자골목에 아시아 최초 바 매장

이 매장은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보라색 컬러와 네온 라이트를 활용해 꾸몄다.
아시아 최초로 바(Bar) 콘셉트로 운영된다. 낮에는 타코와 퀘사디아, 부리또 등 다양한 메뉴를 편안하게 먹고 저녁에는 다채로운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변신해 주류와 야식을 즐길 수 있다.
타코벨코리아는 또 타코벨의 시그니처 메뉴인 '크런치 타코'와 '크런치랩 슈프림'을 국내에도 정식 선보인다.
한종수 KFC 코리아 타코벨 사업 본부장은 "앞으로 글로벌 타코벨 메뉴뿐 아니라 한국 시장을 위한 특별한 신메뉴들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FC 코리아는 지난 4월 타코벨의 모회사인 얌 브랜드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한국 내 매장 운영권과 신규 매장 출점 우선권을 확보했다. 타코벨 더강남을 시작으로 신규 매장은 KFC 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며 기존 국내 타코벨 매장은 별도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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