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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따뜻한 금융 채무감면 프로그램' 실시

등록 2025.09.01 1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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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뱅크는 오는 12월말까지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iM 따뜻한 금융 채무감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금융 소외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채무감면율을 적용한다.

특히 장기간 대출을 연체한 특수채권보유 고객들의 각 특성(금액·연체기간·나이·직업·기초생활수급현황·장애인 등)을 반영한 탄력적 감면율(40~90%)을 적용하고 최장 5년의 장기분할납부 및 성실 상환 인센티브 제공 등 혜택을 부여한다.

iM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서민과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원활한 경제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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