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김동연 고위공직 자격 없냐' 질문에 최동석 인사처장 "그렇다"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국회 예결위 참석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지난 7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7.22. km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2/NISI20250722_0020899578_web.jpg?rnd=20250722155518)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지난 7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07.22. [email protected]
최 처장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해 '과거에 개발한 성취 예측 모형지수를 보면, 김경수, 김두관, 김부겸, 김동연, 임종석을 '한국 문명을 퇴보시킨 사람'이라고 돼있는데 어떤 기준이냐'는 서범수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최 처장은 "그 기준은 제 책에 나와있다"며 "별도로 인사조직과 관련된 컨설팅 서비스를 할 수 있는 수준의 훈련을 받은 사람은 저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서 의원이 '김경수, 김두관, 김부겸, 김동연, 임종석 등은 고위공직에 들어오면 안 되는 분들이 맞냐'고 묻자 최 처장은 "저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