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내일 수능 9월 모의평가…작년보다 960명↑
![[안동=뉴시스] 지난해 9월 모의평가. (사진=뉴시스 DB) 2025.09.02](https://img1.newsis.com/2024/09/04/NISI20240904_0020509663_web.jpg?rnd=20240904110131)
[안동=뉴시스] 지난해 9월 모의평가. (사진=뉴시스 DB) 2025.09.02
이번 모의평가는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전에 치르는 마지막 모의평가다.
경북 도내 재학생 1만7363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생 1290명 등 모두 1만8653명이 응시한다.
지난해 9월 모의평가보다 재학생 892명, 졸업생과 검정고시 합격생 68명 등 960명이 늘었다.
시험은 문과와 이과 통합형을 기본으로 하는 올해 수능과 같은 형태로 시행되며, 영어와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다.
수험생들은 개인별 성적통지표를 다음달 30일부터 접수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모의평가가 수험생들에게 올해 수능의 경향과 본인의 학업 정도를 파악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수험생이 올해 수능에서 바라는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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