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콘텐츠코리아랩, 창작자 15개팀 시제품 "판로 지원"
카페·플리마켓·축제까지…다양한 판매기회 제공
![[울산=뉴시스] 빵고래·빵집 콘텐츠. (사진=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2025.09.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3/NISI20250903_0001933503_web.jpg?rnd=20250903095532)
[울산=뉴시스] 빵고래·빵집 콘텐츠. (사진=울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2025.09.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콘텐츠코리아랩은 올해 뉴(New) 콘텐츠기록단 프로그램의 참여자가 제작한 시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임으로써 사업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양한 판매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15개팀을 선발해 캐릭터와 영상 분야 창작자의 아이디어가 시제품으로 완성되기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다.
완성된 시제품은 이달 15일~내달 14일 울주군 상북면 '카페 먹'과 북구 정자동 '카페 높'에서 카페 내 전용 판매 공간을 통해 선보인다. 이어 내달 10~11일 중구 성남동 시계탑 사거리에서 열리는 '쪼꼬만페어x울산콘텐츠코리아랩' 플리마켓(벼룩시장)에서 창작자들이 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와 소통하고 제품을 판매한다.
지역 축제와 연계한 판매 부스도 마련된다. 내달 17~19일 강동해변 '고-래트로'와 내달 24~26일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가을축제에선 창작자들이 현장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시장 반응을 살핀다.
울산콘텐츠코리아랩은 뉴 콘텐츠 기록단 뿐만 아니라 시제품 제작 지원과 컨설팅 사업을 운영하며 창작자들이 안정적으로 사업화에 도전하도록 돕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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