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해수부 장관, 어선사고 예방 위해 현장 집중 점검
등록 2025.09.03 14:46:50
충남지역 관계기관 합동 어선 안전 점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은 3일 충남 보령시 대천항을 찾아 충남도, 보령시, 해양경찰청, 수협중앙회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어선안전 현장을 점검했다.
전 장관은 먼저, 충남도 해양수산국장으로부터 충남지역의 어선 및 어선사고 현황과 예방 대책에 대해 보고받고, 이어서 부두에 접안한 제7순복호 등 어선에 승선해 항해 장비와 구명장비 등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전 장관은 이 자리에서 "출항 전 선박 안전장비를 철저히 점검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주시기 바란다"며 "본격적인 조업 시기를 맞아 촘촘한 지도·점검으로 어업인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