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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용학도서관, '한국사상·K-컬처' 문·사·철 인문학숙

등록 2025.09.11 17: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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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 용학도서관은 2025 수성 문·사·철 인문학숙을 진행한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수성문화재단 용학도서관은 2025 수성 문·사·철 인문학숙을 진행한다. (사진 = 수성문화재단 제공) 2025.09.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수성문화재단 용학도서관은 2025 수성 문·사·철 인문학숙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제는 '한국사상과 현대 K-컬처'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세계 속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만들어 가는 흐름을 탐구한다. 인문학숙은 10월1일부터 11월26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첫 강연은 10월1일 이병호 제7대 전주교구장이 '세계 위에서 드리는 미사'를 주제로 진행한다. 정재서 이화여대 명예교수, 최영성 한국전통문화대 교수, 이정배 감리교신학대 명예교수가 차례로 강단에 선다.

11월에는 임헌우 계명대 교수, 조동일 서울대 명예교수, 종림스님, 김형국 서울대 명예교수가 인문학과 종교, 예술을 아우르는 강연을 펼친다.

용학도서관 관계자는 "한국 사상과 문화가 만나는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의 뿌리를 돌아보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혜를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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