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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핸드볼, 亞선수권 첫 경기 시리아전 승리

등록 2025.09.16 11: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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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6 완파

[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사진=아시아핸드볼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사진=아시아핸드볼연맹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시리아와의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15일(현지 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제1회 U-17 아시아 남자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시리아를 36-26으로 눌렀다.

강동호(선산고)가 홀로 16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한국은 16일 몰디브와의 2차전에서 연승에 도전한다.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오른 2개 나라는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열리는 제1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 남자 U-17 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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