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일본 나가사키현 대학생과 문화교류 행사 개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서울=뉴시스] 상명대 국제 문화교류 행사에 참가한 한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5.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01944698_web.jpg?rnd=20250916135148)
[서울=뉴시스] 상명대 국제 문화교류 행사에 참가한 한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2025.09.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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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나가사키현 한일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나가사키현 국제과의 주최로 추진됐다.
나가사키현 대학생 15명과 인솔 공무원, 관계자들은 방한해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 학생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한일 양국 대학 문화에 대한 이해 ▲K컬처와 J컬처를 주제로 한 토론 ▲양국 지역문화를 비교하며 상호 이해를 넓히는 토론 ▲공동 프로젝트 아이디어 제안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단순한 친목을 넘어 '나가사키와 서울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가사키현 서울사무소 도모나가 히로시 소장은 "나가사키와 서울의 청년들이 서로 배우고 협력하는 과정이 앞으로의 미래지향적인 한일 관계 형성에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상명대 한일문화콘텐츠전공 조규헌 교수는 이번 행사에 대해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교류로서, 양국 미래 세대 간 이해와 우호를 실질적으로 넓힌 자리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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