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대 재활과, 유니한방병원과 인재양성 협약 체결
![[창원=뉴시스]16일 저녁 창원 유니한방병원에서 마산대학교 재활과 이금비(왼쪽) 교수가 최낙명 병원장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5.09.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16/NISI20250916_0001945218_web.jpg?rnd=20250916221041)
[창원=뉴시스]16일 저녁 창원 유니한방병원에서 마산대학교 재활과 이금비(왼쪽) 교수가 최낙명 병원장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5.09.16. [email protected]
협약식에는 재활과 이금비 교수와 최낙명 병원장이 참석해 서명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재활·한방의학 분야 현장실습 및 인턴십 제공 ▲교육과정 공동 개발 ▲산학연계 연구 협력 ▲지역민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한다.
마산대 재활과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우수한 전문 인력을 배출해온 학과로,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임상 경험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유니한방병원은 창원지역에 뿌리내린 한방·재활 전문 의료기관으로,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문과 의료 현장의 가교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금비 교수는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과 의료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지역민의 건강 증진과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는 뜻 깊은 자리다"면서 "앞으로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낙명 병원장은 "마산대 재활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임상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지역사회의 건강과 학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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