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30일부터 양양~제주간 정기노선 운항
![[춘천=뉴시스] 19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파라타항공이 오는 30일부터 양양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한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9/NISI20250919_0001947651_web.jpg?rnd=20250919081221)
[춘천=뉴시스] 19일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파라타항공이 오는 30일부터 양양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한다 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파라타항공이 오는 30일 양양~제주 노선을 오는 첫 취항한다.
19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파라타항공이 오는 30일부터 양양국제공항과 제주국제공항을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한다.
이에 앞서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 면허를 취득하였고, 7월31일 1호기 A330를 도입해, 8월11일 비상 탈출 시험 통과에 이어 22일 항공기 시범 비행 완료했다.
또한 지난 6일 2호기 A320 도입도 순차적으로 마치고 지난 8일 항공기 운항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항공운항증명(AOC)을 최종 발급받아 취항을 위한 모든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 제주 노선의 첫 운항 기종은 A330으로 탑승 인원은 294석이다.
이에 파라타항공은 지난 17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항공권 판매를 시작했으며, 취항 준비를 위한 서비스 점검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파라타항공이 조기에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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