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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 성동일·김희원과 '해외' 떠난다…예능 케미 예고

등록 2025.09.20 04: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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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다음달 17일 오후 7시 40분 첫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선 출연진이 해외로 떠난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제공) 2025.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다음달 17일 오후 7시 40분 첫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에선 출연진이 해외로 떠난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제공) 2025.09.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장나라가 성동일·김희원과 해외로 떠난다.

세 사람은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은 다음달 17일 오후 7시 40분 첫방송한다. 이번 시즌엔 기존 출연진 성동일·김희원에 장나라가 새롭게 합류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19일 메인 포스터와 함께 2차 티저를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 속 세 사람은 꾸밈없이 수더분한 모습이다. 이 가운데 장나라가 가운데 앉아 신선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2차 티저 영상에선 성동일과 김희원에 더 끈끈해진 사이를 보여줬다.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자 장나라는 "제가 지켜봤을 때 두 사람은 사랑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성동일은 "우린 전생에 연인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가 "눈을 좋게 뜨고 얘기해라"라고 하자 김희원은 "지금 좋게 뜬 거다"라고 받아치며 케미스트리를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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