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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빈·라미란 '달까지 가자', 시청률 2%대로 출발

등록 2025.09.20 12: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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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달까지 가자'. (사진 = MBC TV 캡처) 2025.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달까지 가자'. (사진 = MBC TV 캡처) 2025.09.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선빈·라미란 주연의 MBC TV 금토극 '달까지 가자'가 시청률 2%대로 출발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달까지 가자' 1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2.8%를 기록했다.

'가상 화폐 투자'에 뛰어든 평범한 여성 직장인들을 다룬 장류진 작가의 원작 소설이 바탕이다.

이날 첫 방송에선 '무난이들' 3인방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의 짠내 나는 직장 생활이 현실감 넘치게 그려졌다.

무엇보다 비공채, 사내 평가, 환승 이별 등을 현실 밀착형 서사를 다뤘다.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등의 코믹 연기도 눈길을 끌었다.

'달까지 가자' 2회는 이날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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