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서 최우수상
![[대전=뉴시스]대전시는 30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025. 09. 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30/NISI20250930_0001958130_web.jpg?rnd=20250930160158)
[대전=뉴시스]대전시는 30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2025. 09. 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30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일자리 공시제 부문 최우수상, 우수사업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한 것으로 일자리 공시제 부문에서는 2022년 이후 3년 만이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지자체(광역 17개, 기초 226개)를 대상으로 일자리 정책 성과를 평가해 시상한다.
일자리 공시제 부문은 자치단체가 추진한 연간 일자리 대책과 성과를, 우수사업 부문은 지역 일자리 사업의 창의성과 고용 창출 효과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시는 우주,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 등 6대 전략산업과 연계한 기업 투자 촉진, 청년 맞춤형 취·창업 및 지역 정착 지원, 경력단절여성·신중년 등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대전 정착형 청년일자리 종합프로젝트'는 청년이 원하는 일자리와 기업을 매칭해 구인난 해소와 지역 정착을 동시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년 친화적 채용기업(청끌기업) 발굴 25개사, 일자리 창출 50명, 청끌페스타(5회 운영)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대전시 일자리 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지역 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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