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소식]UNIST '천원의 아침밥', NH투자증권서 후원 등

등록 2025.10.14 14:1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UNIST 천원의 아침밥 포스터. (사진=UNIST 제공) 2025.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UNIST 천원의 아침밥 포스터. (사진=UNIST 제공) 2025.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가 NH투자증권으로부터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18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과학기술 인재들의 건강 증진과 학생 복지 향상을 돕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한 취지다.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이 단돈 1000원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UNIST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울산시 지원을 받아 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산 쌀 소비 확대 ▲청년 복지 향상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고 있다.

기탁금은 2학기 동안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천원의 아침밥 특식(NH 브런치 데이)'에 전액 사용된다.

한편 UNIST는 2023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천원의 아침밥' 정식 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학생들이 최근 오영수문학관 난계홀에서 ‘2025 울산대 국문학부 학생들이 읽은 오영수 문학' 발표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대 제공) 2025.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학생들이 최근 오영수문학관 난계홀에서 ‘2025 울산대 국문학부 학생들이 읽은 오영수 문학' 발표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울산대 제공) 2025.10.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대 국어국문학부, '오영수 문학' 발표회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부가 최근 울주군 언양읍 오영수문학관 난계홀에서 '2025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부 학생들이 읽은 오영수 문학' 발표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 출신 작가 오영수의 문학을 대학생의 시선으로 새롭게 읽고 해석하며, 지역문학에 대한 관심과 전공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첫 발표를 맡은 고재은(3학년) 학생은 '또 하나의 소나기, 오영수의 코스모스와 소년'을 주제로, 최아인(3학년) 학생이 '오영수 소설 갯마을 개작 연구'를 발표했다. 마지막으로 서선우(3학년) 학생은 '챗 지피티+오영수+서선우의 콜라보로 쓴 소설 암각화'를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