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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시진핑 "세계, 새로운 기로에 서…패권주의, 재앙만 부를 뿐"

등록 2025.10.31 17:49:53

[속보]시진핑 "세계, 새로운 기로에 서…패권주의, 재앙만 부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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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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