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서구, 은둔·고립 청년 'We Land' 프로그램 등
![[대전=뉴시스]대전 서구 We Land 프로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10/NISI20251110_0001988265_web.jpg?rnd=20251110091420)
[대전=뉴시스]대전 서구 We Land 프로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은둔·고립 지원 단체 '시내'와 공동으로 관계 단절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며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We Land는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의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에 청춘스럽이 최종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이다.
오는 20일 대전 오월드에서 첫 번째 기획 '놀고잇네'를 연다. 즐겁게 놀며 관계를 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참여 대상은 대전에 거주하는 20~39세 은둔·고립 청년이다.
◇ 대전 대덕구, 저소득층 청년 자립 지원 '호밀호두 중리점' 문 열어
대전 대덕구는 10일 저소득층 청년의 자립을 돕기 위한 자활사업단 ‘호밀호두 중리점'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호밀호두 중리점'은 건강한 재료로 만든 호두과자와 음료를 판매하며, 기술을 익힌 청년 참여자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한다.
향후 자활기업으로 전환해 지역 취약계층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덕구지역자활센터는 호밀호두 중리점을 포함해 청소, 식품가공, 중소기업 세탁 등 16개의 자활사업단을 운영 중이다.
◇ 대전 서구, 12일 사회적경제 상생 네트워크 데이 개최
대전 서구는 오는 12일 서구 창업허브센터에서 '2025 사회적경제 상생 네트워크 데이'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50여 개 기업 관계자 약 80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눈꽃처럼협동조합과 공감사회적협동조합, 테바소프트㈜의 우수사례 발표. 한남대 사회혁신 성장지원센터의 ‘사회연대경제 비전과 전망' 강연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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