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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KERI-한양대 ERICA, 12일 KERICA 심포지엄 등

등록 2025.11.11 08: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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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KERI-한양대 ERICA, 12일 KERICA 심포지엄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한국전기연구원(KERI)은 한양대 ERICA와 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한 '2025 KERICA(KERI+ERICA) 심포지엄'을 오는 12일 오후 2시 한양대 ERICA 제1학술관에서 개최한다.

'KERICA' 명칭은 양 기관 영문명을 조합한 용어다. 이번 행사는 올해 KERICA 협력사업 우수 사례 공유와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KERI 배영민 전기의료기기연구단장의 KERICA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고려대 안산병원 이주한 연구부원장이 연구중심병원 현황을 발표하고, KERI 장석훈 박사가 국립창원대와의 학연 협력 현황을 소개한다.

발표 세션에서는 X-선 기반 의료영상, 테라헤르츠파 암치료기 및 의료 소자, 디지털헬스케어용 무선 센서, 초정밀 레이저 등 양 기관 추진 공동연구 사례가 소개된다.


 ◇국립창원대-해군교육사령부 업무협약 체결
 
[경남소식]KERI-한양대 ERICA, 12일 KERICA 심포지엄 등


국립창원대학교는 지난 10일 대학본부에서 대한민국 해군교육사령부와 유·무인복합체계, 경남권 AI 군·산·학 특화센터 구축 운영 등 미래 교육과 연계한 방위산업 관련 연구개발·인력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서에는 미래 교육과 연계 방위산업 관련 연구개발 및 인력 육성, 교수능력 향상 관련 교육 지원 및 정보 교류, 전문인력 교육 및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박민원 총장은 "이번 협약은 방위산업과 연계한 미래형 인재 양성 기반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해군교육사령부와 함께 실질적인 교육 연구 협력을 추진해 지역 상생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강정호 사령관은 "협약을 통해 AI무인체계 등 미래전 대비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힘을 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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