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산단서 50대 이동 중 의식 잃어…병원 이송 사망

공장에 따르면 협력사 직원 A씨가 쓰러지자 주변 작업자가 발견해 신고했으며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오전 10시 40분께 숨졌다.
광양경찰서와 공장은 목격자와 폐쇄회로(CC)TV 등을 토대로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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