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북한 평상 우라늄공장 폐수 우려, '이상 없음' 확인"
이달 초 7개 지점서 시료 채취해 분석
"우라늄·중금속 5종, 이상 징후 없어"
![[서울=뉴시스] 지난 7월4일 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를 채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25.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7/04/NISI20250704_0020876170_web.jpg?rnd=20250704145300)
[서울=뉴시스] 지난 7월4일 강화도에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가 시료를 채취하고 있는 모습. (사진=원자력안전위원회 제공) 2025.07.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강화 지역 3개 지점, 한강·임진강 하구 2개 지점, 인천 연안 2개 지점의 우라늄 농도는 평상시 수준으로 확인됐다.
7개 지점에서 카드뮴, 비소, 수은, 납, 6가 크롬 등 중금속 5종 농도는 기준치 미만이거나 불검출됐다.
정부는 앞으로도 관련 모니터링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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