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노위원장, 한경협 방문…"공식 참여 단체 아니지만 통찰·리더십 기대"
김지형 위원장, 류진 회장 만나 간담회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을 찾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1.11.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1/11/NISI20251111_0021052792_web.jpg?rnd=20251111104529)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김지형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을 찾아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1.11. [email protected]
김지형 위원장은 20일 오후 한경협을 방문해 류진 회장 및 임원진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제계의 시각을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위원장은 "지금 우리 경제사회가 직면한 복합위기의 파고를 넘어 위기의 시대를 기회의 시대로 전환하기 위해선 한경협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경사노위는 다양한 주체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사회적 해법을 찾아가는 숙의의 광장"이라며 "한경협이 경사노위 공식 참여 단체는 아니지만 경제회복과 국가경쟁력 강화에 뜻을 함께 하는 만큼 앞으로 국가적 과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대화에도 통찰과 적극적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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