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라일리·데이비슨에 재계약 의사 전달…로건과는 결별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6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와일드카드 1차전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초 2사 주자 1,3루 상황에서 NC 데이비슨이 1타점 2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10.06. lm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06/NISI20251006_0021006225_web.jpg?rnd=20251006162449)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6일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와일드카드 1차전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5회초 2사 주자 1,3루 상황에서 NC 데이비슨이 1타점 2루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10.06. [email protected]
NC는 25일 "라일리와 데이비슨에게 재계약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달했다"며 "로건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보류권도 행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4시즌 KBO리그 무대를 밟은 데이비슨은 타율 0.306, 46홈런 119타점의 빼어난 성적을 냈다. KBO리그 데뷔 첫 시즌 홈런왕에도 등극했다.
데이비슨은 2025시즌을 앞두고 NC와 총액 150만 달러에 재계약했고, 올 시즌에도 타율 0.293, 36홈런 97타점으로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라일리 톰슨이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2025.09.06.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4/NISI20250914_0001943008_web.jpg?rnd=20250914201826)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라일리 톰슨이 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공을 던지고 있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2025.09.06. *재판매 및 DB 금지
로건은 32경기에서 7승 12패 평균자책점 4.53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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