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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산동 건물 서버실 붕괴사고…경상 6명

등록 2025.11.28 18:31:41수정 2025.11.28 18: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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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 자력대피…1명 구조

[서울=뉴시스] 28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한 건물 서버실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사진=금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28일 오전 서울 금천구의 한 건물 서버실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사진=금천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수원 기자 = 서울 금천구의 한 건물 서버실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6명이 다쳤다.

28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2분께 금천구 가산동의 11층 규모 건물 9층 서버실에서 천장 구조물에 고정해 놓은 케이블을 바닥으로 내리는 작업이 진행되던 중 해당 구조물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내부에 있던 작업자 11명 중 6명이 어깨, 손목 등에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중 5명은 자력대피했고 1명이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소방은 인원 72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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