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소년들, 자원봉사·기후행동·돌봄 실천…시상식서 빛났다
![[광주=뉴시스] 광주 청소년 어워즈.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30/NISI20251130_0021080005_web.jpg?rnd=20251130135330)
[광주=뉴시스] 광주 청소년 어워즈.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시는 청소년수련원 청소년극장에서 '2025년 청소년활동 어워즈'를 열고 자원봉사 부문 31건을 시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원봉사 부문은 성평등가족부장관상 5건, 광주시장상 15건, 광주시교육감상 4건,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상 2건, 광주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장상 5건 등이다.
이 중 황서진씨는 발달장애 학생들 대상 학습지도·방학 프로그램 등 1년 동안 49회(237시간)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해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이자영 학생은 북구청소년수련관과 마을을 연계한 축제·버스킹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동명중·전남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전동킥보드게임방'은 탄소중립 주제 보드게임을 기획·제작해 지역 축제에 선보였다.
광주동신여자중학교 청소년 동아리 '마중물'은 지역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밑반찬 전달, 말벗 되기, 환경미화활동 등 재능기부를 실천해 지역사회와 소통했다.
자기계발, 진로계발, 신체단련 등 활동 영역별로 스스로의 성취목표를 달성한 134명도 포상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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