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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양봉장 비닐하우스 불, 2시간 활활…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1.04 09:41:44수정 2026.01.04 09: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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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 자재 보관 비닐하우스 82.5㎡ 태워

[의성=뉴시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신안리 양봉장 비닐하우스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04. photo@newsis.com

[의성=뉴시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신안리 양봉장 비닐하우스 화재.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1.04. [email protected]


[의성=뉴시스]송종욱 기자 = 3일 오후 7시39분께 경북 의성군 안평면 신안리의 한 양봉장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82.5㎡)에 보관 중이던 양봉 자재 등이 모두 탔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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