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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률 5%"…광주교통공사 팀장, '전기응용기술사' 합격

등록 2026.01.04 13: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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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 황연호 팀장, 최종 합격

[광주=뉴시스] 광주교통공사 황연호 팀장 제137회 전기응용기술사 합격. (사진=광주교통공사 제공) 2026.0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교통공사 황연호 팀장 제137회 전기응용기술사 합격. (사진=광주교통공사 제공) 2026.0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교통공사 황연호(55) 팀장이 전기 기술 분야의 최고 자격인 '전기응용기술사'에 합격했다.

광주교통공사는 산업안전보건팀 황 팀장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한 제137회 전기응용기술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고 4일 밝혔다.

전기응용기술사는 전력 활용과 관련된 지식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 설비의 설계, 시공, 감리, 평가, 분석 등 제반 업무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춰야만 취득이 가능하다. 최종 합격률은 5% 내외다.

황 팀장은 지난 2003년 입사 후 전기, 관제, 에너지 등 다양한 업무에 종사한 경험을 살려 3년의 준비 끝에 결실을 맺었다.

또 황 팀장의 합격으로 광주교통공사는 전기, 신호, 건축, 토목 등 다양한 분야에 총 10명의 기술사를 보유하게 됐다.

광주교통공사 문석환 사장은 "직원 개인의 발전이 공사의 발전이라는 믿음으로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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