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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면 왜 아이스크림이 당길까? 스위스에서 찾은 답

등록 2026.01.05 19: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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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취미는 과학여행'(사진=영상 캡처)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취미는 과학여행'(사진=영상 캡처)2026.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스위스 원정대가 스위스를 대표하는 두 상징, 시계와 와인을 통해 과학을 만난다.

5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EBS '취미는 과학여행' 4회에서 원정대는 먼저 시계의 성지로 불리는 스위스 최대 규모의 국제 시계 박물관을 방문한다.

천체의 움직임을 담아낸 천문 시계부터 오늘날 1초의 기준이 되는 원자시계에 이르기까지 시계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살펴보며 스위스가 왜 시계 강국으로 불리는지 그 이유를 짚어본다.

이어 방문한 곳은 11세기부터 와인을 제조하며 오랜 전통과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라보 지역이다.

원정대는 와인에 따라 오크통이 달라지는 이유와 특유의 떫은맛이 생기는 원인을 과학적으로 살펴보며 양조장에서 와인에 대한 이해를 차근차근 넓혀간다.

또 음주 후 아이스크림이 당기는 이유부터 화학자 장홍제가 추천하는 해장 음식까지 와인과 과학의 연관성을 재미있게 풀어낸다.

왓챠와 웨이브 등 OTT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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