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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시 주석과 '샤오미폰 셀카' 촬영…"덕분에 인생샷 건져"

등록 2026.01.06 00:01:39수정 2026.01.06 0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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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주석 방한 당시 李에 선물한 샤오미…中서 함께 사진 촬영

"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리는 한중 관계…더 소통하고 협력할 것"

[서울=뉴시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김혜경 여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와 함께 휴대전화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 대통령 X(엑스) 계정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김혜경 여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와 함께 휴대전화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 대통령 X(엑스) 계정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와 직접 찍은 '셀카(셀프카메라)' 사진을 공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양국 정상 내외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님 내외분과 셀카 한 장(을 찍었다)"이라며 "덕분에 인생샷 건졌다"고 적었다.

사진 촬영에 사용된 휴대전화는 시 주석이 지난해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했을 당시 이 대통령에게 선물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 대통령이 촬영을 위해 휴대전화를 들고 있고, 그 뒤로 김혜경 여사와 시 주석 내외가 나란히 자리했다.

이 대통령은 "가까이서 만날수록 풀리는 한중 관계"라며 "앞으로 더 자주 소통하고 더 많이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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