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공격에 우크라 중부 100만 가구 단전, 난방·식수 중단'…신화
![[AP/뉴시스] 지난 2일 우크라 북동부 하르키우시에 러시아 미사일이 날아와 집이 부서지고 사람들이 죽고 다쳤다](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0892536_web.jpg?rnd=20260108222238)
[AP/뉴시스] 지난 2일 우크라 북동부 하르키우시에 러시아 미사일이 날아와 집이 부서지고 사람들이 죽고 다쳤다
페이스북 계정 글에서 쿨레바는 수리팀이 난방과 식수를 위한 전력 복구에 애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주의 블라디슬라프 하이바넨코 주지사는 러시아 군이 7일 저녁부터 8일 아침까지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지방을 때려 전기를 공급하는 긴요한 에너지 인프라를 손상시키고 망가뜨렸다고 말했다.
이곳 주 전역에 이 같은 단전으로 난방을 할 수 없고 수돗물이 끊어진 주민들이 잠시 머물 수 있는 '무적의 거처'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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