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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영인면 식품제조공장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

등록 2026.01.09 06:24:50수정 2026.01.09 08: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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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소방관 화재진압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소방관 화재진압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9일 오전 3시9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봉리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공장에서 불이 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3대와 대원 등 50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13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이 공장 8개동 중 2개동이 모두 타고 1동은 일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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