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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관리부터 응대까지…최우선 가치는 소비자"

등록 2026.01.09 10:2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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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소비자중심경영 확립 다짐

[서울=뉴시스]공영홈쇼핑,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결의식 개최.(사진=공영홈쇼핑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공영홈쇼핑,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결의식 개최.(사진=공영홈쇼핑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공영홈쇼핑은 지난 8일 서울 상암동 공영홈쇼핑 사옥에서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결의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CCM은 기업의 모든 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지 평가하는 제도다. 유효기간은 3년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고 한국소비자원이 심사·운영한다. 공영홈쇼핑은 2019년 최초 인증 획득 후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다. 올해 4번째 인증에 도전한다.

공영홈쇼핑 임직원들은 결의식에서 ‘CCM 실천 선서’를 통해 지속적인 소비자중심경영 확립을 다짐했다.

김영주 공영홈쇼핑 대표이사 공동대행은 "상품의 품질 관리와 고객 응대,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소비자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소비자 중심 경영을 내실화하고, 공공유통의 기준을 바로 세우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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